
컬러라는 것의 필요성 내지는 중요성
반론으로 흑백의 아름다움을 제기할 수 있다.
그러나 흑백의 아름다움도 결국은 컬러배치의 조화임을 알아야 한다.
미니멀한 컬러배치인 것이다.

사용자 경험이 향상된다. 가령 같은 것도 색상을 다르게 배치하면 정보가 중요도 순으로 잘 전달된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좌측의 경우 모든 정보가 강조되어있어서 오히려 시선이 분산된다.
반면, 우측에는 확실히 전달되어야하는 정보인 제목과 부제는 검은색, 더 상세한 텍스트인 내용부는 회색으로 표시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시간표현도 옅은 회색으로 표시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별 컬러를 만들기도 한다.
이마트는 노란색, 삼성은 파랑색 등등..

비활성화 - 활성화에 따른 색 구분으로 행동을 유도함의 예시.

색상을 구분하면 이렇게 중요한 정보를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다.

가령 알림별로 색상을 다르게 설정하는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프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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