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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인 - 디자인 무드보드

무드보드에 대한 정의는 위와 같다.

원래 아티스트들이나 감독, 프로듀서들이 벽에 걸어놓은 판에 이미지를 핀이나 클립으로 꽂아두는데서 유래했다.

그런데 이것이 꼭 필요한가? 라고 하면 단순히 예술적인 영감을 구현하기 위해서라는 면에서는 NO,

한편 다른 효용성에 대해서는 YES이다.

 

즉 솔직히 예술가는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아이디어가 심상에서 뚜렷해서 그걸 구현하는 경우,

반대로 아이디어가 안 나서 막막하다가 타 오브제에서 아이디어를 취합해서

최종적으로 작품을 구현하는 두 경우가 있다.

 

전자의 경우 무드보드를 억지로 만들라고 하면 오히려 시간과 고생의 낭비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꼭 필요하다기보다는 브레인스토밍에 좋은 차원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위의 경우처럼 디자이너가 자신의 작업물을 다양한 목업으로 보여주기 위해,

혹은 클라이언트의 의뢰에 대해서 어떤 아이디어가 좋을 지 컨펌받기 위해 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무드보드에 대략적인 아이디어를 핀해놓고 답변을 받아서 작업에 들어가면

추후 작업에도 용이해서 만드는 게 좋다.

 

디자인에 무드보드를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켰음을 알 수 있다.

 

무드보드를 만들기 좋은 사이트는 dribble이나

 

핀터레스트가 있다.

이런 식으로 핀을 찍고 보드를 만들어서 저장해두면 그자체로도 무드보드고, 이를 활용해서 무드보드를 만들 수도 있다.

 

핀으로 모아둔 무드보드를 활용해서 어플을 제작하는 모습. 

 

 

드리블로도 다양한 이미지를 선택해서 무드보드를 만들 수 있다.

 

 

 

제 글은 강좌들을 다시 기록하면서 아 이거였지 떠올리기 위함으로,

제게 필요한 내용들을 제 의식의 흐름대로 정리하였습니다.

압축되고 축약되어 일부의 내용만 담겨있을 수 있으니

*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싶으면 꼭 인프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