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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 설명 : 현대적 자본에 대한 관념(a.k.a. 자본주의)과 마르크스주의 (현 시대의 이데올로기) 에 대한 분석 *원래 인간은 불나방이라는 깨달음 글에 적었던 사유이나 너무 글이 중구난방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따로 분리해서깨달음은 깨달음대로 두고, 확장적 사고는 확장적 사고대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이 점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현대적 자본에 대한 관념(역사적 자료나 뭐로 보거나 자본은 항상 인간사에 존재했고 그것이 유통되는 시대상에 따라 거기에인간이 부여하는 관념이나 생각이 달라졌을 뿐이라고 보기에 자본주의라는 사상이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 필연적인도구일 뿐이고 항상 존재하며 따라서 나는 19C부터 21C에 해당하는 시대 속에 현존하는 현대적 자본에 대한 관념적 현상이라고 표현하고자 한다)도 공산주의도 마찬가지로 본질적인 가치를 치워버리고 유물론에 갇혀 버리는 것은 마찬가지. 특히 마르크스가 경제적으로 궁핍한 생활을.. 더보기
마르크스주의의 한계3 경제학의 기본 전제인 자원의 희소성을 무시하였다. 인간이 아무리 공평한 마음과 선의를 지니고 있어도, 모두가 잘 살고 싶어도 자원이 희소하기 때문에 서로 경쟁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경쟁에 승리해 자원 획득 후 발생한 차이에서 서서히 계급화로 진행이 되어 나가는 것은 인간 정신의 근본적인 나태함과 오만 때문에 발생하게 된다 신성에의 근접한 이해로 인간을 이끌려고 하는 인간의 자애심과 달리 공평함과 공정함 대신 편의를 추구하기 때문에 경쟁을 통해 승리 후 자원을 적당히 활용해서 만족을 느끼는 것을 넘어서 자원의 독과점을 통해 다시 경쟁하는 것을 꺼리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기서 인간 소외가 발생하게 된다. 공정한 경쟁이 사라지기 때문에 인간 소외가 발생하는 것이다. 무한 경쟁이 온전히 무한 경쟁인 .. 더보기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은 그딴 식으로 쓰라고 있는 구절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오남용해서 쓴다. 그러나 그 용어가 어디에서 왔는 줄 아는가? 애초에 종교적으로 사용된 용어이다. 본인은 합리적이기에 무신론자들이라고 자청하는 이들이 자기는 킹갓 제너럴 이성탑재 합리성 최고최고 ^^ 이러면서 누군가 잘못한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을 받는 경우가 있을 때 반골기질 내지는 그 잘못한 사람에 대한 왜곡된 팬심으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이 일침을 날렸다고 생각하며 으스대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애초에 그건 종교적으로 사용된 용어이며 그딴 식으로 아무데나 갖다붙이라고 쓴 용어가 아니라는 것이다. 종교적으로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하는 건, 근본적으로 미움을 가져가는 그 사람의 마음이 죽기 직전까.. 더보기
현대의 종교인과 과거의 종교인 현 시대의 세상은 물질주의가 우선이 된 사회이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들의 경우,자신이 교주가 되어 신생종교를 만들어서 하나의 불법행위의 도구로 삼는 경우도 있다. 이를 사이비라 하는데, 당연히 기존의 종교에서 여러 좋은 가르침이 있으니 누군가를 등쳐먹기 위해좋아보이는 것들을 골라 담고 그 사이에 슬슬 자신이 세뇌시키기 좋게끔 설계를 짜넣는다. 이러한 사이비의 경우 애초에 영성 자체보다는 사리사욕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기에종교의 탈을 빙자한 악행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특히 사기나 괴롭힘, 각종 불법 행위등이 일어나곤 한다. 이에 사람들은 경계심을 가지고 또한 종교나 신앙을 갖는 행위 자체를 잘 속는 사람들이 하는 것,멍청한 행위로 비하하는데까지 이르렀고 또한 거리를 두기에 이르렀다... 더보기
인간은 불나방 (오늘의 깨달음) - 천상이란 세계의 밖이라는 걸 인간이 오인한 것 인간은 불나방이요 천상 즉 세계의 밖은 빛의 세계, 본연적인 평화, 본연적인 안락함을 뜻함불은 물질적 가치, 인간 등이 만들어낸 것, 변질된 것, 과도한 쾌락, 과도한 즐거움을 주는 것 불에 타지 않는 법을 가르치는 일부가 변질된 가르침이나 먹이를 모으려는 목적으로다른 불나방을 불로 이끌어 다 타게 만들어버린다고 해서원본 가르침, 그 원형, 불에 타지 않는 법(종교 등에서 추구하는 본연적 가치)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불에 타지 않고자 하는 그 본능, 자연적인 빛을 추구하지만 불에 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불에 타지 않는 방법과 길, 어둠 등이 잘못된 것이 아님 하지만 인간들은 너무나 불에 타지 않는 법을 가르치는 이들이 불에.. 더보기
'드래곤 슬레이어와 나뭇잎 마을' 스팀, 스토브 출시!! 안녕하세요, 게임개발자 ENRYU입니다. 이번에 스팀에서 게임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게임메이커라는 엔진으로 만들었고, 장르는 RPG이며,전투와 성장을 통해 드래곤을 무찌르고숨겨진 마을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타일 재배치, 스토리 후반부 추가 등여러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계속해서 유저 피드백을 받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트레일러 영상:https://youtu.be/xdwxTO_FH24?si=N3h6GRcLA_unSqS_ 스토브인디에 지난 5월 14일 출시했고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데모 버젼: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0994정식 버젼: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024 스팀에는 7월 9일 출시했습.. 더보기
어쩌다보니 동문 중에 언론사에서 일하는 분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언론 쪽은 생각도 안 했으나 갑자기 그 쪽에서(경제지 쪽) 얼마 전부터 일해보게 되었습니다. 금융권을 준비하다가 특정 법조인접직역 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2차까지 시험을 치르고 난 뒤였는데, 사실 반쯤 왠만한 금융권 애널리스트보다 내가 주식 수익률이 높을텐데 하는 생각으로 뭐 그런 어이없는 식으로 애널리스트 보고서처럼 기사를 쓸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집에서 가깝기도 했고.  기사 중 질이 낮아보이는 걸 볼 때는 속으로 엄청 욕하기도 했었는데 아무튼 기자란 막상 생각했던 거랑은 다르게 굉장히 높은 스탠다드가 적용되는 일이라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환경에서 작성했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은 적응기를 마친 후에 글을 다시.. 더보기
마르크스주의의 구조적 한계2 인간은 확률적으로 일부는 선인 일부는 악인으로 태어나고, 우리사회의 교정시설은 이 중 극단적인 악인을 배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정도만 보장되어도 자연적인 확률로 인해서 사회에서 배제되는 것에 대한 배려를 다한 것이다.  마르크스주의의 한계점은 유물론적 사고를 극단적으로 확장시키기 때문에, 상위층에 있는 선인을 배제하고, 그 사다리를 걷어차버린다. 사실 중세나 근대나 상위층 중 선한 사람들이 악인들을 혐오하고, 하위층의 선한 사람들을 도우려 했기 때문에 지금의 시민사회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고, 그런 게 없었더라면 아예 원천적으로 인간 사회는 봉건제 이상으로 발전할 수 없었을 것이다. 또 그러함으로써 상위층의 선인들 중 고통받는 이들은 없다고 규정하고 배제하고 시선을 돌.. 더보기